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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종 중심 국정운영 강화,
2차 중앙행정기관 이전 본격 추진
- 수도권 소재 중앙행정기관 등
   44개 기관, 9,929명 세종 이전 추진
- 2027년 27개 기관 우선 이전, 
  17개 기관은 청사 신축 후 순차 이전

담당부서 : 성장거점정책과
등록일 : 2026-10-13 14:00

[참고]
김동연 “대통령실·국회는 세종시로, 
대법원과 대검찰청은 충청으로 이전 논의해야”는
https://nacodeone.blogspot.com/2025/02/blog-post_48.html

명실상부한 행정중심복합도시 육성을 위한 
"행복도시법" 개정안 본회의 통과는
https://nacodeone.blogspot.com/2017/10/blog-post_99.html

행정안전부(장관 윤호중)는 
세종 중심의 국정 운영체계를 강화하기 위해 
수도권에 소재한 중앙행정기관 등을 
2027년부터 단계적으로 세종으로 이전한다고 
밝혔다.

이에 따라 이전 대상은 총 44개 기관, 
공무원 정원 기준 9,929명으로 정했다. 

기관 이전은 업무 특성과 청사 확보 여건에 따라 
‘임차청사 활용 조기 이전’과 
‘청사 신축 후 이전’의 두 가지 방식으로 추진한다.

 ※ (참고) 
   현재까지 세종시 이주 기관은 43개로
   이주 당시 정원 기준 14,731명임

>> 2027년 27개 기관 우선 이전, 
     17개 기관은 청사 신축 후 순차 이전
>> 이전 공무원의 안정적인 이주·정착 지원
>> 청사·예산 확보와 법 개정 등 후속조치 추진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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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 10월 13일(화), 
부동산 프로젝트 금융(PF) 상황 점검회의 겸 
주택공급 촉진을 위한 금융지원 대책 
점검회의 개최
◈ 정상사업장에는 신규자금을 원활히 
   지원하고, 부실사업장은 신속하게 
    정리·재구조화하는 등 주택공급 촉진을 위한
   부동산 PF금융 지원 지속
◈주택공급 촉진을 위해 금융권의 
   충분한 자금공급을 유도할 수 있도록 
   주거사업장에 한정하여 PF 자기자본비율규제
   2년간 유예*하는 방안 확정
※ ➊ 상대적으로 부실률이 높은 非주거사업장은
      당초 발표대로 2027년 즉시시행
    ➋ 주거사업장의 경우 
      건전성·충당금 정비 및 대출취급 요건 도입, 
      위험가중치 정비 등 PF 자기자본비율규제
       2029년 5%부터 단계적 시행
◈279개 사업장별 밀착관리,
  금융애로 해소센터*, PF보증 확대 및 
  캠코펀드 조성 등 2026년 8.13대책 후속조치를
  신속하게 이행하여 주택공급을 위한 금융지원 강화
* 전체 접수건(47건) 중 27건은 상담·검토완료, 
  20건은 소관기관에 매칭되어 검토 중

          금융위원회         등록일   2026-10-13

[참고]
2026년 10월 13일(화), 
주거사업장 PF 자기자본비율규제 유예
세부 시행방안은
https://nacodeone.blogspot.com/2026/10/2026-10-13-pf-pf.html 

2026년 8월 13일(목), "주택 신속공급 방안"과 
"부동산 시장 안정을 위한 금융 종합대책 발표 
- 수도권 23만호+α 추가 공급, 
 주택 공급 촉진 및 청년 등 실수요자 금융지원 강화는
https://nacodeone.blogspot.com/2026/08/2026-8-13-23.html​

2025년 9월 7일(일), 
이재명 정부 주택공급 확대 방안 발표
- 2030년까지 수도권에 총 135만호, 
  年 27만호(과거比 1.7배) 신규착공은
https://nacodeone.blogspot.com/2025/09/2025-9-7-2030-135-27-17.html

2024년 7월 2일(화) 
리츠(REITs) 활성화 방안 설명회… 
현장의 목소리를 정책에 적극 반영
- 리츠 활성화 위해 현장소통 강화한다.는
https://nacodeone.blogspot.com/2024/07/2024-7-2-reits.html

2021년 12월 27일 월요일,
기획재정부, 국토교통부, 
금융위원회, 국세청, 합동 
2022년 부동산 시장 
안정방안에 대한 합동브리핑
- 부동산 시장안정 5대 중점 추진과제는
https://nacodeone.blogspot.com/2022/01/2022-5.html


금융위원회, 금융감독원, 재정경제부, 
국토교통부 등 관계기관은 
「부동산 PF 상황 점검회의」를 개최하고,
부동산 PF 익스포저와 연체율 동향, 
사업성 평가 결과, 
PF 자기자본비율규제 실행방안 및 
주택공급 촉진을 위한 금융지원 대책 등에 대해 
논의하였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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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년주택드림 청약통장, 
연 소득 7천만원까지 가입 문턱 낮춘다.
- 2026년 10월 중 관련 고시 개정해 
  청년주택드림 청약통장 가입요건 완화
- 청년월세지원사업, 전세보증금반환보증 
  보증료 지원사업 확대 위한 소득기준도 완화

담당부서 : 주택기금과
등록일 : 2026-10-12 13:41

[참고]
경기도, 정부에 청년 월세 지원금 상향, 
대상 연령과 기준 확대 건의는
https://nacodeone.blogspot.com/2026/04/blog-post_20.html

2026년 3월 30일(월)부터 
청년(부모와 따로 거주하는 19세에서 
34세의 무주택 청년) 월세(월 최대 20만원씩 
최장 24개월간 지원) 신규 신청접수 시작은
https://nacodeone.blogspot.com/2026/03/2026-3-30-19-34-20-24.html

신생아 특례 대출, 
연소득 2.0억원 맞벌이 부부까지 지원은 
2024년 12월 2일(월) 대출 신청분
(2023년 1월 1일 이후 출생아부터 지원)부터 
적용은
https://nacodeone.blogspot.com/2024/11/20-2024-12-2-2023-1-1.html

디딤돌대출 「맞춤형 관리방안」 시행 
- 2024년 12월 2일(월) 대출 신청분부터 적용, 
 기존 청약 당첨자는 2025년 상반기까지 유예는
https://nacodeone.blogspot.com/2024/11/2024-12-2-25.html 

주거지원 정책 언제든지 물어보세요. 
- 2024년 3월 29일 마이홈포털 
  인공지능 챗봇 서비스 오픈… 
  24시간 대국민 주거 상담 제공은
https://nacodeone.blogspot.com/2024/03/2024-3-29-24.html

□국토교통부(장관 홍지선)는 
2026년 9월 21일에 발표한 "주거안정플랜"의 
후속조치로써 청년층의 청약통장 가입 기회를 
확대하기 위해 청년주택드림 청약통장의 
소득기준을 완화할 계획입니다.   

ㅇ 최근 청약통장 가입자 수가 감소*하는
   가운데, 이러한 추세를 고려해 
   정부가 청약통장 가입과 유지에 따른 혜택을 
   강화하기 위한 제도개선을 추진하고 있습니다. 

ㅇ 보다 많은 청년이 청약통장에 
    가입할 수 있도록 2026년 10월 중 
    "주택청약종합저축의 이자율 및 운영에 관한
    고시" 를 개정해 소득기준을 
    기존 연 소득 5천만원 이하에서
    7천만원 이하로 완화할 예정입니다.

□ 또한, 기금대출(디딤돌·버팀목)에 대해서도 
소득기준을 완화(10월)하고, 2027년부터 
청년월세 지원사업과 전세보증금반환보증 
보증료 지원사업의 소득기준을 완화하는 등 
청년층의 주거 안정을 위한 혜택을 강화*하였습니다.

* (청년월세 지원) https://www.bokjiro.go.kr
  (전세보증금반환보증 보증료 지원) 
   https://www.khug.or.kr/jeonse/index.jsp
   (기금대출) https://enhuf.molit.go.kr/index.jsp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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